자주 묻는 질문

FAQ 10

시공할 바닥 깊이가 깊을 경우 미크리트에서 바닥 셀프 작업도 일괄로 가능합니다.

이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하니 상담 과정에서 말씀해 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.

바닥은 3mm, 벽은 0.6~1mm의 두께로 시공되며, 천장은 벽과 같은 두께로 시공됩니다.

희망 연출 일자 2~3주 전에 미리 연락 주시면 견적서를 보내드리며, 선금 입금 후 일정 확정됩니다.

바닥은 전체 철거 기준으로 시공하며, 데코 타일의 경우 바닥의 본드도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.

세라믹 타일이나 에폭시 바닥 위에는 철거 없이 시공할 수 있습니다.

벽은 올 퍼티까지 현장에 되어있어야 합니다. 

또한 미크리트 자재는 표면에 접착되는 자재로 신축 건물의 경우 바닥에 균열 발생 시 미크리트 바닥재에도 균열이 따라 올라올 수 있습니다.

따라서 건물이 지어진 지 5년 이상 된 곳에 추천합니다.

벽 마감은 프라이머 → 본드코트로 진행됩니다.

바닥 마감과 다르게 코팅은 진행되지 않으며, 현장에서는 미리 올 퍼티 작업이 된 이후에 시공할 수 있습니다.

가능합니다. 

난방이 깔린 주택의 경우, 일반 바닥보다 하자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.

하지만 주거 바닥용으로 미크리트를 사용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왔습니다.

현재 주택의 바닥 적용 여부는 시공팀이 현장 상황에 따라 판단하여 적용하고 있으며, 난방이 있는 경우 일반 바닥 시공에서 추가 금액이 발생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.

청소와 유지 관리로 인해 유광과 저광 두 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, 저광도 빛이 맺히지 않기 때문에 저광으로 시공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.

가능합니다. 데코 타일용 재료 분리대를 현장에 미리 세팅해 주시면 됩니다.

이 경우 타설을 두 번 하게 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.

보통 벽 시공을 한 후 바닥 시공을 진행합니다.

걸레 받이의 유무로 마감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본래 마감과 똑같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.

(프라이머 → 셀프 레벨링 타설 → 코팅 1차(유광) → 코팅 2차(저광))